이 계산기는 무엇을 계산하나
만 65세는 장애인 복지에서 가장 큰 분기점입니다. 장애인연금의 기초급여가 기초연금으로 전환되고, 활동지원 급여는 노인장기요양으로 원칙적으로 전환됩니다. 이 시뮬레이터는 출생연월 하나만 넣으면, 그 사람에게 만 65세가 언제 도래하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개인화된 타임라인으로 보여줍니다.
만 65세를 앞둔 당사자·보호자에게 특히 유용합니다. 전환은 자동으로 이뤄지지만, 노인장기요양은 활동지원과 지원 시간 산정 방식이 달라 총량이 줄 수 있습니다. 예외 인정 요건에 해당하는지 65세 도래 6개월 전부터 준비하는 것이 핵심이며, 이 도구는 그 준비 시점을 날짜로 짚어줍니다.
계산 방법과 기준
출생연월에 65년을 더해 만 65세 도래 시점을 계산하고, 그 6개월 전을 준비 시작 시점으로 안내합니다. 근거: 각 제도 전환 규정.
1) 만 65세 도래 시점
출생연월 기준으로 만 65세가 되는 연·월을 계산합니다. 이 시점에 장애인연금 기초급여의 기초연금 전환, 활동지원의 노인장기요양 전환이 원칙적으로 발생합니다.
2) 준비 시작(6개월 전)
노인장기요양 등급 신청과 활동지원 예외 적용 확인은 시간이 걸리므로, 65세 도래 약 6개월 전부터 공단·주민센터에 문의해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연금 구성 변화
65세부터 장애인연금 기초급여는 기초연금으로 바뀌고, 장애인연금에서는 부가급여만 남습니다. 실질적으로 기초연금 + 장애인연금 부가급여 형태가 됩니다.
4) 활동지원 예외 확인
만 65세에 노인장기요양으로 전환되면 지원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요건에 따라 활동지원을 계속 이용할 수 있는 예외가 있으니, 전환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입력값별 예시
출생연월별 만 65세 도래 시점 예시.
| 출생연월 | 만 65세 도래 | 준비 시작(6개월 전) |
|---|---|---|
| 1962년 3월 | 2027년 3월 | 2026년 9월 |
| 1965년 9월 | 2030년 9월 | 2030년 3월 |
| 1960년 12월 | 2025년 12월 | 2025년 6월 |
전환은 도래 시점에 발생하지만, 준비(노인장기요양 신청·예외 확인)는 6개월 전부터 시작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자주 하는 실수와 주의사항
자주 묻는 질문
만 65세가 되면 장애인연금을 못 받나요?
받습니다. 기초급여가 기초연금으로 전환되고, 장애인연금 부가급여는 계속 지급됩니다. 형태가 바뀔 뿐 지급이 끊기지 않습니다.
활동지원은 65세 이후 어떻게 되나요?
원칙적으로 노인장기요양으로 전환됩니다. 다만 요건에 따라 활동지원을 계속 이용할 수 있는 예외가 있어, 전환 전에 공단·주민센터에 확인해야 합니다.
준비는 언제부터 하면 되나요?
만 65세 도래 약 6개월 전부터 노인장기요양 신청·활동지원 예외 확인을 시작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 도구가 준비 시작 시점을 계산해 안내합니다.
이 계산이 정확한가요?
출생연월 기준 만 65세 도래 시점을 계산한 참고값입니다. 실제 전환·예외 적용은 개인 상황과 공단 판정에 따라 달라지니 관할 기관에서 확인하세요.
출처와 면책
기준: 장애인연금·장애인활동지원·노인장기요양보험 사업안내(제도 전환 구조).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이며, 실제 자격·지급액·감면은 보건복지부·국민연금공단·관할 주민센터의 최종 심사와 통보를 따릅니다. 신청·확정은 공식 기관에서 진행하세요.
- 보건복지부 | mohw.go.kr
- 복지로 | bokjiro.go.kr
- 국민연금공단(장애정도심사) | nps.or.kr
- 한국장애인개발원 | koddi.or.kr
- 정부24 | gov.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