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활동지원 급여 신청·등급 안내

장애인 활동지원 급여 신청·등급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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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지원 급여는 혼자 일상·사회생활이 어려운 장애인에게 활동지원사의 도움 시간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신청하면 서비스지원 종합조사를 받고, 그 점수에 따라 활동지원 구간과 월 지원 시간이 정해집니다. 급여는 현금이 아니라 제공기관에 지급되는 바우처이고, 소득에 따라 본인부담금을 냅니다. 이 글은 신청부터 이용까지의 흐름을 정리합니다.

핵심 요약
  • 활동지원 급여란 혼자 일상·사회생활이 어려운 장애인에게 활동지원사의 도움 시간을 지원하는 바우처 제도이다.
  • 보건복지부 2026년 사업안내 기준 종합조사 점수에 따라 구간이 정해지며, 최중증은 월 최대 480시간까지 지원된다.
  • 신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하고, 기초생활수급자는 본인부담금이 면제된다.

신청 자격 | 나이와 등록 여부

활동지원은 만 6세 이상 만 65세 미만 등록 장애인이 대상입니다. 만 65세에 도달하면 노인장기요양으로 전환되는 것이 원칙이나, 요건에 따라 활동지원을 계속 이용할 수 있는 예외가 있습니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합니다.

급여·본인부담 계산활동지원 급여·본인부담금 계산기에서 구간과 소득 수준으로 월 급여와 본인부담금을 추정해 보세요.

서비스지원 종합조사 | 점수가 시간을 정한다

종합조사는 기능제한, 사회활동, 가구환경 등을 점수화해 활동지원 구간을 정합니다. 점수가 높을수록 상위 구간이 되어 월 지원 시간이 많아집니다. 조사 결과에 따라 특별지원급여(최중증·독거·출산 등)가 더해질 수도 있습니다. 조사 항목을 이해하고 실제 생활의 어려움을 구체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본인부담금 | 소득에 따라 다르다

본인부담금은 기초생활수급자는 면제, 차상위는 정액, 그 외는 기준중위소득 대비 소득구간별 정률(대체로 6~12%)로 냅니다. 다만 월 본인부담금에는 상한이 있어, 급여비용이 커도 부담이 무한정 늘지는 않습니다. 급여비용 자체는 제공기관에 지급되는 바우처이므로, 이용자가 실제로 부담하는 금액은 본인부담금입니다.

소득 상황이 바뀌면 구간이 조정되어 본인부담금도 달라질 수 있으므로, 소득 변동이 있으면 주민센터에 신고해 재산정받는 것이 좋습니다. 본인부담금을 장기 미납하면 서비스 이용에 제약이 생길 수 있으니 납부 일정을 챙기세요.

만 65세 전환에 유의만 65세가 되면 노인장기요양 대상으로 전환되는 것이 기본이라, 지원 시간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전환 전에 관할 부서·공단에 예외 적용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청부터 이용까지 흐름

활동지원은 아래 순서로 진행됩니다. 각 단계에서 무엇을 준비할지 알면 공백 없이 이용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단계내용
1. 신청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접수
2. 종합조사공단 조사원 방문·점수 산정
3. 구간 통보구간·월 지원 시간 결정
4. 이용제공기관 계약·활동지원사 배정

종합조사에서 실제 생활의 어려움을 구체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적정 시간을 받는 핵심입니다. 결과에 이의가 있으면 이의신청·재조사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구간별 월 시간·이용 흐름

종합조사 점수에 따라 구간이 나뉘고, 구간마다 월 지원 시간 상한이 정해집니다. 최중증에 가까울수록 시간이 많고, 경증·낮은 점수일수록 시간이 적습니다.

흐름내용
신청주민센터 접수
종합조사가정방문·면접 조사
구간 통보월 지원 시간 결정
제공기관 계약활동지원사 매칭·일정
이용·본인부담바우처 차감, 소득별 부담

만 65세가 되면 노인장기요양으로 전환되는 것이 원칙이므로, 생일 전 전환 타임라인65세 전환 안내를 함께 확인하세요. 본인부담은 급여·본인부담 계산기로 대략 가늠할 수 있습니다.

신청 후 이용까지

  1. 신청·조사 행정복지센터 신청 후 종합조사를 받습니다.
  2. 구간 확인 통보된 월 시간과 본인부담을 확인합니다.
  3. 기관 계약 제공기관과 계약을 맺고 일정을 조율합니다.
  4. 이용·조정 필요 시 변경·이의 절차를 이용합니다.
조사 당일 팁평소 도움이 필요한 장면을 과장·축소 없이 그대로 설명하세요. 보호자가 대신 설명할 때는 이용자 본인의 하루 일과를 시간순으로 정리해 두면 조사원이 상황을 파악하기 쉽습니다. 보조기기·주거 환경 사진, 병원 일정표, 외출 빈도를 메모로 준비하면 종합조사 점수 산정에 도움이 됩니다. 결과가 예상과 다르면 이의·재조사 기한을 통지서에서 확인하세요.
급여가 통장으로 들어오나요?
아니요. 활동지원사·제공기관에 지급되는 바우처입니다. 이용자는 본인부담금을 내고 서비스를 이용합니다.
몇 시간이나 받을 수 있나요?
종합조사 점수 구간에 따라 다릅니다. 최중증 구간은 월 수백 시간, 경증 상위 구간은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장애인연금과 같이 받을 수 있나요?
됩니다. 장애인연금(현금)과 활동지원(바우처)은 별개 제도입니다.
가족이 활동지원사를 할 수 있나요?
원칙적으로 제한되지만, 외부 인력 이용이 곤란한 특정 요건에서는 자격·절차를 갖춰 예외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참고 출처

이 글의 정보·수치는 참고용이며, 실제 장애정도 판정, 연금·수당·활동지원 자격과 지급액, 감면 여부는 보건복지부·국민연금공단·관할 주민센터의 최종 심사와 통보·공고를 따릅니다. 개별 자격에 관한 판단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보건복지상담센터(129)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본 사이트는 특정 상품·기관 가입을 권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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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지원 급여·본인부담금 계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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